| [ Japan ] in KIDS 글 쓴 이(By): june ( 최 정 인 ) 날 짜 (Date): 1999년 6월 18일 금요일 오후 05시 16분 42초 제 목(Title): Re: 용감무쌍 일본어? 울 회사도 워낙에 multi-cultural한 관계로 그런 쪽으로 training 담당하는 선생님이 몇 분 계신데 (모 컨설팅 회사에서 초빙한 상주 강사라고 할까요) 모 선생님 말씀에 의하면 communication의 90% 이상이 non-verbal한 요소로 이루어진다고 하더군요. 가령.. 그 선생님의 경우 중국에서 몇 년 동안 사셨는데 중국 사람 얼굴 보고 얘기할 때에는 중국말 꽤 잘 한다는 칭찬을 많이 들었었는데 전화 통화할 때에는 거의 (?) 의사 소통이 안 되었다고.. 정말 외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려면 제스춰나 표정까지도 그 나라 사람들과 비슷하게 해야 하는지 아니면 그건 정체성의 문제인지 제가 판단하기엔 어렵네요. ((( )) Imagine a month of Sundays, each one a cloudy day ( o" o" Imagine the moment the sun came shining through ' >>>_ Imagine that ray of sunshine as you.. ______ ^ <_<_________________june@kids________chey.ji@pg.com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