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PinkYun (하얀악마) 날 짜 (Date): 1996년09월16일(월) 19시19분51초 KDT 제 목(Title): Re) 요즘은 글이 뜸 하군요 정말 그런가? 가을..결실의 계절이라 무엇인가를 거두기 위하여 거기에 몰두해 있는걸까? 나는 결실의 게절에 왜 이리 한가한지.. 회사일말고는 아주 커다란짐을 벗고 나니까.굉장히 한가해진 느낌이라.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동안 너무 바쁘고 정신없게 살았나보다. 아직 적응을 못하고 있는거 보니까... 미스트님 말씀대로 케이스님도 오랜만에 뵙고..그리고 다른분들도 글을 올리지 않고..(글 올리는게 중요하진 않지만..) 그리고 cgman님은 모습조차 안보이시고..음..기레님도..안보이시네... 어쨌든..다들..좋은 결실맺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결실 맺은거 다 공고하세요... 저처럼 가을에 빈둥거리고 있는사람들을 위해서...^_^ .__ . . , 사람이 하늘처럼 _ ,/| [__)*._ ;_/ \./ . .._ 맑아보일때가 있다. '\`o.O' _) . | |[ )| \ | (_|[ ) 그때 나는 그사람에게서 =(_*_)= ( ________________________하늘_냄새를_맡는다____________) (_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