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haijai (해롱이 ) 날 짜 (Date): 1996년09월09일(월) 15시39분43초 KDT 제 목(Title): 오랫만에 수영장을 ..... 방금전에 실험실 선배님인 MIST님과 수영장을 다녀왔는데 거의 1년만에 가본 수영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입니까 ? 예전에는 쉽게 25m를 완주 하곤 했는데 이젠 반도 못가서 숨이 턱까지 차니 이거야 기가 막히더군요,,, 학부때는 몸이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정말 벌써 부터 이러면 앞으로 몇년을 더 여기서 어떻게 살라고 ~~~~~ 으앙 울고 싶다.... 지나친 음주가 몸에 해롭다는 문구가 가슴에 팍팍 와 닸는군요, 앞으로는 내 미래의 와이프를 생각해서라도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고 몸관리를 좀 해야 겠습니다... 여러분들도 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곽원분들은 짠밥이라도 거르지 말고 드시길 바랍니다. 난 언제 따뜻하고 맛있는 사제밥 먹어 보나 ~~~~ ****************************************************************************** 언제나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은 말없이 찾아온다........... 살아가는 동안 그리움을 가슴에 묻고 살아야 하는 이 마음의 허전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