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jbpark (( 운봉 )) 날 짜 (Date): 1996년07월26일(금) 03시30분51초 KDT 제 목(Title): 오래간만에 올라가는 서울은... 만나고 싶은 사람도 그리고 만나자고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마치 서울에 무슨 큰일 또는 큰 행사를 치루러 가는 사람인 마냥.... 여러사람들의 얼궁리 기억나지만 실상 모두는 만나지 못하죠. 기껏 집에 인사하고 아주 가까이 사는 친구 자깜 불러서 한잔하고. 그것도 아쉬움을 달래면서 헤어지고는 하죠. 허허. 하지만 하직 만날수 있는 사람들이 나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는곳으로 가는것이 기쁘기 그지 없읍니다. 버거웠던 요 며칠...... 그리고 이러한 행복. 그래소 세상은 정말 살만하죠? 혹시라도 지금 힘드신 분 계시면요? 이렇게 생각하세요. 아름다운 기억을 만드는 과정이고 그것은 일이 끝난후에 행복했던 추억으로 남기고 싶다고. 허허. 이상 운봉이가 주절거렸읍니다. 너무 행복해서. +=====================================================================+ 이 세상 유일한 낙천주의자 .. 푸하하 #雲峰# E-mail:s_parkjb@cais.kaist.ac.kr, jbpark@nucel0.kaist.ac.kr Phone :042-869-3858 Pager :015-409-3858--난오늘 끝내주는 카드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