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jbpark (( 운봉 )) 날 짜 (Date): 1996년07월26일(금) 03시40분29초 KDT 제 목(Title): 언제 부턴가. 그저 허전하다는 느낌이 들고 있답니다. 왜그런지 잘몰르지만 누군가 의지하고 싶은 그런 분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곤 했지요. 대학때 써클선배 중에 그런 분이 계셨고 그분하고 같이 서식하려고도 했읍니다만 뜻을 이루지 못했죠. 그분이 장가를 가시던날. 피로연 사회를 보던 저는 주어진 기회에 그분을 모둥이오 흠씬 패주었죠. 당시 형수님 되시는 분은 마구 우시고 ... 하긴 몽둥이가 부러졌거든요? 허허. 다시 그러한 분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 있지요. 아직 세상에 나아가 살만한 자격이 안되서 그러가 보다 생각은하지만 답답한 기분을 여러분에게 이렇게라도 호소해야 속이 풀릴것 같군요. 그래서 아직은 행복한가 봅니다. 허허 였읍니다. +=====================================================================+ 이 세상 유일한 낙천주의자 .. 푸하하 #雲峰# E-mail:s_parkjb@cais.kaist.ac.kr, jbpark@nucel0.kaist.ac.kr Phone :042-869-3858 Pager :015-409-3858--난오늘 끝내주는 카드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