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ultra (� 백수 �) 날 짜 (Date): 1996년07월22일(월) 17시33분20초 KDT 제 목(Title): 대학원 마지막 학기를 맞이하며 ... 내가 다닐때에는 유치원이 없어서 다니질 못했다. 국민학교, 아니 초등학교 6년, 중학교 6년, 고등학교 3년, 그리고, 대학교 4년 그리고 원 2년을 끝나가고 있다. 대학교에서는 나의 의지와 삶은 깨지는 것이 그의 전부였다. 그런 동안, 전공과 인생의 일부를 배웠다. 특히, 군 문제로 대학원에 들어왔다. 다른 곳(?)에 다닐려고 노력도 해 보았는데, 무참히 짓밟히고 동 대학원에 들어왔는데, 흠 마지막 학기를 맞이하며 1년 반의 생활을 돌이켜 보니 특히 몇 주전에 뼈아픈 일들만 생각이 나는 군요. 내가 왜 대학원에 와서 배운 것이 이런 사회에서 보이는 병폐와 악습만 부딪치면서 괴로와 했는 것밖에 생각이 나질 않는군요. 특히 랩 동기에 넘 힘들었고 이젠 후배들도 날 너무 괴롭게 한다. 이젠 훌훌 털어버리고 떠나고 싶당!!! <><><><><><> Hi! everyone. 전통과 깡패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