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case (> 케이스 <�) 날 짜 (Date): 1996년07월09일(화) 13시15분41초 KDT 제 목(Title): RE : 행복해지기 & 사진찍기 잠시나마 생활의 여유를 찾아서 즐기는 모습이 무척 보기 좋군요. 저도 배워야 겠습니다. 바쁘던 일이 대충 마무리 되고 나니, 이제 시간은 좀 남는 거 같은데, 갑자기 긴장이 풀려서인지, 공부도 안하고 그렇다고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있는 중입니다. 어떻게 하루가 지나가는지도 모르지만, 지나고 나면 결국 한 일은 없고, 요 며칠간 그렇게 시간을 덧없이 흘려보내고 나니 제 자신이 한심하게 생각되네요. 게다가 여기저기서 들리는 가슴아픈 사연들....때문에 마음이 심란해 지구요.. 자~~ 이제 사작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