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PinkYun (하얀악마) 날 짜 (Date): 1996년07월08일(월) 18시45분26초 KDT 제 목(Title): 어째서 이런일이 일어나는걸까? 며칠전 신문에서는 성폭행 당한 중학생 여자의 출산 기사가 실려서 모든 사람을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 넣더니 오늘 본 신문에서는 11살짜리 부모없는 아이를 같은 동네 남자 14명이서 지속적으로 성폭행을 했고 그 아이는 자살기도를 했다는 다는 기사가 실려 어안이 벙벙 하게 만든다. 그리고 또..... 휴~~~~ 이것이 내가 숨쉬고 있는 세상에서 일어난 일이란 말인가?? 이런일이 일어나면 사람들은 미친사람으로 치부해 버린다. 맞다..그런일을 저지르는 사람들은 정상이 아니다.. 그럼 이번에는 단체로 정신이 이상해 졌다는건가. 이걸 뭐라고 ,,아니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 부모가 없으면 이러도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일까??? 자신들의 기분을 위해 그 아이의 인생을 어떻게 되도 상관없다는 아니지.. 그런것조차 생각할수 있는 사람이였다면 그런짓을 하지도 못하지. 인간의 탈을 쓰고서..어째 그런일을 할 수 있을까?? 가슴이 너무 답답하다...이런 일들이 일어난다는게... .__ . . , 사람이 하늘처럼 _ ,/| [__)*._ ;_/ \./ . .._ 맑아보일때가 있다. '\`o.O' _) . | |[ )| \ | (_|[ ) 그때 나는 그사람에게서 =(_*_)= ( ________________________하늘_냄새를_맡는다____________) (_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