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PinkYun (하얀악마) 날 짜 (Date): 1996년07월08일(월) 18시04분14초 KDT 제 목(Title): 정말 썰렁했었네... 아깐 몰랐는데 찬찬히 보니까.. 며칠동안 굉장히 썰렁했네요. 왜그러지.. 다들 바쁘셨나부다..나처럼... 아님 다들 더위먹어서..힘들어서 그러신가..??? 하긴... 이럴때도 저럴때도 있는거지 뭐~~ 근데... 썰렁한 분위기를 틈타 찬찬히 보면... 호모심슨님이 며여여칠 동안 안보이시구... 새끼사자님은 자주 오시는거 같은데..이곳을 안들르시나..??? 그리고... 요민님도 오시는거 같은데...바쁘셔서 글을 못올리시나??? 그리고... 새로 아이디 받았다고 좋아하시던.. 돌쇠님하고 아구애인님도 뜸하시구... * 히~~ 무신 감시원 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키키 * 그래도 울 보드의 글수가 1700을 얼마 안두고 있다. 1000번을 하기 위해서 한참이 걸린거에 비하면 굉장한 발전이 아닐 수 없다. 이러다가 조금 있으면 2000번 글도 곧 올라오겠지. 그럼 MIST님이 또 도서상품권을 주실래나..(잿밥에 눈이 어두워진 악마) .__ . . , 사람이 하늘처럼 _ ,/| [__)*._ ;_/ \./ . .._ 맑아보일때가 있다. '\`o.O' _) . | |[ )| \ | (_|[ ) 그때 나는 그사람에게서 =(_*_)= ( ________________________하늘_냄새를_맡는다____________) (_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