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PinkYun (하얀악마) 날 짜 (Date): 1996년07월08일(월) 08시16분00초 KDT 제 목(Title): 오늘날씨 넘 좋다. 쏟아지는 햇살이 너무 눈부신 아침이다. 이 세상의 모든것이 제 색으로 보이는 아침이기도 하다. 이렇게 화창날 날씨를 보면 마음도..몸도 맑아지는 느낌이다. 바람도 마치 가을처럼 서늘하고... 장마라 끝난걸까..아님....잠시 소강상태인가?? 하여간.. 이런날씨에 또 출근해서 이렇게 컴앞에 앉아 있는내가..불쌍하다..:( 저기 초록빛으롤 빛나는 산이라고 가고 싶은데... .__ . . , 사람이 하늘처럼 _ ,/| [__)*._ ;_/ \./ . .._ 맑아보일때가 있다. '\`o.O' _) . | |[ )| \ | (_|[ ) 그때 나는 그사람에게서 =(_*_)= ( ________________________하늘_냄새를_맡는다____________) (_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