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PinkYun (하얀악마) 날 짜 (Date): 1996년06월26일(수) 18시57분40초 KDT 제 목(Title): Re) 조심해야겠다 후후~~ 그런가요... 나도 울 팀장님 발소리를 들었으면..그렇게라도 알았을텐데.. 울 사무실은 카페트가..쫙..깔려서리..전혀 소리가 안들리고.. 갑자기..뒤가 서늘해져서..슬그머니 뒤를 돌아보면... 울 팀장님이... 일하고 있을때라면..아주 다행이지만...꼭 통신할때나..놀고 있을때를 귀신같이 알고서.. 난..이걸 어떻게 만회하나...:( .__ . . , 사람이 하늘처럼 _ ,/| [__)*._ ;_/ \./ . .._ 맑아보일때가 있다. '\`o.O' _) . | |[ )| \ | (_|[ ) 그때 나는 그사람에게서 =(_*_)= ( ________________________하늘_냄새를_맡는다____________) (_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