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PinkYun (하얀악마) 날 짜 (Date): 1996년06월26일(수) 19시03분05초 KDT 제 목(Title): 으악..천사리니... 본의 아니게 천사라는 말을 듣는군... 음...굉장히 싫어하는 말인데....(악마니까...^_* ) 내가 마음이 착하다거나..무슨 봉사정신이라든가 그런게 있어서 그런것도 아니고..할수 없는 상황때문에...그럴수밖에 없었는데... (난 너무 줏대가 없는걸까..아님..생각이 없는걸까...) 이런말들을 듣고보니..괜히 자랑헌것처럼 되버렸네..쫍... 근데 난 가끔..이런 나 자신한테 질릴때가 있다. 정신이나..시간을 다른것에 소비해버리는... 에이..이제 이런야기는 쓰지 말아야 되겠다... 악마 얼굴에 먹칠하지 말구... 근데 이번주..아니지..지난주는..왜 핸드백이 말썽이지..그것도 남의 핸드백.. .__ . . , 사람이 하늘처럼 _ ,/| [__)*._ ;_/ \./ . .._ 맑아보일때가 있다. '\`o.O' _) . | |[ )| \ | (_|[ ) 그때 나는 그사람에게서 =(_*_)= ( ________________________하늘_냄새를_맡는다____________) (_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