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leesh (운조) 날 짜 (Date): 1996년06월26일(수) 18시06분39초 KDT 제 목(Title): Re] 학교갔다오는길에 생긴일 하얀악마님~ 학교갔다오는길에 그런일이 생겼군요.. 술취한여자가 전철역에 쓰러져있었단말이죠.. 저라면 본체만체했을꺼에요.. 근데 어떤 아저씨가 도와주자고 했단말이죠.. 저라면 그때 "싫어요!!"했을꺼에요.. 더더구나 술취한여자가 전철안에서 오바이트를 했단말이죠.. 저라면 기냥 옆칸으로 달아났을꺼에요.. 하얀악마님 참 좋은일 하신거에요.. 그 술취한여자분 비록 하얀악마님을 알아보진 못할지라도.. 나중에 친구들과 이런얘기를 나눌꺼에요.. "내가말이야.. 전에 너무 힘들어서 맛이가도록 술을 마신적이 있는데.. 어떤 고마운분의 도움으로 집에까지 무사히 왔지모야.. 그때 그분들이 아니었으면 ♬ 운조가 전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