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Convex (4ever 0~) 날 짜 (Date): 1997년10월10일(금) 05시06분28초 ROK 제 목(Title): 말타고 서바이벌게임「馬바이벌」포천서 말타고 서바이벌게임「馬바이벌」포천서 이달말까지 서부극을 방불케 하는 `전쟁게임'이 선보인다. `마(馬)바이벌'게임. 승마와 서바이벌 게임을 접목한 것으로 말을 타면서 서바이벌 게임을 벌이는 새로운 레포츠다. 레저이벤트업체 비비추는 10월 한달동안 일요일마다 경기도 포천군 일동면 운악종합레저타운에서 `마바이벌'행사를 갖고있다. `마바이벌'게임에서는 말이 작은 총소리에도 놀라는 점을 감안해 총소리를 최소화하고 총알도 파괴력이 거의 없는 콩알크기의 플라스틱 탄알을 사용한 다. 승마 초보자들은 1대 1 건맨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한다. `OK목장의 결투'처 럼 두사람이 말을 타고 15∼20발의 총알을 쏴 승부를 가린다. 초보자들인 만 큼 말은 거의 정지된 상태에서 총알을 발사한다. 중급자들은 깃발쟁취전으로 치러진다.5∼7명으로 하나의 팀을 이룬다.승마 에 능숙한 한명씩이 팀장이 되어 300여m 떨어져 상대팀의 깃발을 빼앗는다. 깃발은 말을 탄 사람만이 뺏을수 있고 말을 안 탄 사람은 총으로 상대팀을 쏘아맞춰 게임에서 배제시킨다. 말을 탄채로 구보와 속보를 할수있는 상급자는 최후의 한사람이 살아남을 때까지 게임을 지속하는 배틀로열전을 갖는다. 한마디로 서부극의 한 장면을 연출하는 것이다. 4∼5명의 기수들이 한손엔 고삐,또다른 손에는 총을 들고 서부영화처럼 엄 폐물들을 적절히 활용해 상대를 맞힌다.빠른 속도로 말을 몰며 총을 쏘는 것 은 고난도의 기술을 요구한다. 따라서 배틀로 열전에서 승자가 되려면 승마 와 사격 실력이 모두 뛰어나야 한다. 비비추의 나일봉 기획부장은 "승마와 서바이벌의 묘미를 함께 즐기기 위해 서부극의 한장면을 연출해 보기로 했다"고 말했다.참가비 어른 5만5천원. 학 생 4만5천원.문의 (02) 561-8222. 서병기 (스포츠 서울) --,--`-<@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잠이 들고파.. Till the rivers flow up stream | Love is real \|||/ @@@ Till lovers cease to dream | Love is touch @|~j~|@ @^j^@ Till then, I'm yours, be mine | Love is free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