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squid (희재 아빠) 날 짜 (Date): 1995년10월20일(금) 11시23분46초 KST 제 목(Title): 골프와 결혼... 한 사나이가 골프를 배운 후 가는곳마다 골프치는 흉내를 내고 다녔다. 어느날 한 나이드신 할아버지가 이 사나이를 보더니 " 자네 골프친지 오래됐나? " 하고 물었다. 사나이는 "예, 좀 됐지요" 하고 대답했다. 그러자 그 할아버지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난 결혼한지 30년이 넙었지만 그렇다고 가는 곳마다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지는 않네.." -the end- sclee@knusun.kangnung.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