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5년10월20일(금) 11시10분57초 KST 제 목(Title): 이도령과 성춘향 이도령이 성춘향을 으슥한 곳으로 데리고 갔다. 그리고, 손을 잡았다 그러자 성춘향이 하는말. "창피해요~~~" 그러나 우리의 호프 이도령은 아랑곳 없이.. 성춘향은..찢어지는 목소리로 "창피해요~~~~" 아무리 그래도 손을 잡고만 있었다. 그런후, 조금다가 이도령은 창에 맞아 죽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