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바스켓맨) 날 짜 (Date): 1995년09월27일(수) 07시54분57초 KDT 제 목(Title): 정말 우끼다...헤헤... 글쎄요.제목에 현혹되어서 Enter를 누르신분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전 밤새면 모든게 우낀거 있죠... 그래서 지금 그냥 막~~ 우껴요... 웃긴 놈이죠??? 한번은 이런적이 있었죠.... 룸메이트랑..나랑 둘이 열나게 오락을 하며 밤을 새고는 아침 9시 수업을 같이 들어가려고...세수하고 둘이 나란히 터벅터벅 걷고 있는데... 갑자기 ... 난데없이.... 룸메이트 걷는 모습이 웃낀거 있죠... 왜 웃긴지는 모르겠지만...막 웃음이 나와서 한참을 꽉 참으며 룸메이트랑 같이 수업 들어간 기억이 나네요... 글구 내 친구들도 내가 자는 모습 보드니만...그러더라구요... 자면서 실실 웃는 놈은 생전 첨본다구... 아차...여기 펀보드지???? 헤헤..이것두 웃끼다....낄낄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요기 있는 염소똥(dot)은� 몇개일까요??? <<<<<<<<<< 도데체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사는 건지 저도 모르는 MSju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