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Puppy (집 개) 날 짜 (Date): 1995년07월14일(금) 14시32분09초 KDT 제 목(Title): 아버지와 아들(7) 이제....아버지도 화도 풀리고 해서 아들을 데리고 등산을 갔다....한 산중턱좀 갔을까 ....아버지는 갑자기 소변이 마려워서.... 암만 눌때를 찾아도 ....없어가지고 하는 수 없이 저 쪽 뒤로 돌아서 나무에다가 누고 있었다..... 그러자 아들이 고 뭐랬더라.???? 아시는 분은 요기에 올려 놔 주세용.....저의 옛날 기억으로는.. "저기 저 개같은 자식 저기다가 무단방뇨하고 자빠져 있네......" ******^^**********^^************************************************^^** 움냐....멍멍...여러분의 귀염둥이 멍멍이입니다. 종은 글쎄요....똥개????.....발발리?????? 필요하시면 언제나 저를 찾아 주셔요,,,,,,,,,,, ----------^^----------쨚o0o-------o0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