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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Puppy (집 개)
날 짜 (Date): 1995년07월14일(금) 17시50분33초 KDT
제 목(Title): 같이가 처녀


어느 할머니가 저녁때 집으로 돌아고 있었다...캄캄한 골목을

막 돌아가려 할때 갑자기 뒤에서 묵직한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같이가 처녀~~!!"

할머니는 깜작 놀라 뒤를 둘러보았지만 아무도 없었다. 무서워진 
할머니는 서둘러서 집ㅇ로 돌아왔다. 그다음날 역시 골목길을 돌아
가려하니까 또 그 목소리가 들려왔다.

"같이가 처녀~~~!!"

뒤에는 아무도 없었고 할머니는 죽을 힘을 다해 집으로 돌아왔다.
이상하게 생각한 할머니는 쓰던 보청기를 버리고 아주 좋은 보청기를
사용해 보기로 했다.

다음날 역시 할머니는 밤늦게 골목을 들어서고 있었다. 그러자 아니나
다를까 묵직한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것이었다.

"갈치가 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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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냐....멍멍...여러분의 귀염둥이 멍멍이입니다.
종은 글쎄요....똥개????.....발발리??????
필요하시면 언제나 저를 찾아 주셔요,,,,,,,,,,,
----------^^----------쨚o0o-------o0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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