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Puppy (집 개) 날 짜 (Date): 1995년07월14일(금) 14시27분37초 KDT 제 목(Title): 아버지와 아들(6) 음.이번에는 할아버지께서 아주 열받아서..... 아들(그러니까 손자....)를 죽도록 팼다..... 그러자 아들이 "그래 지아들만 중하고 남의 아들은 하나도 안 중요하다 이거지....그래 죽여라....죽여..." 이일을 지켜본 엄마가 며칠후 아들을 조용히 불러 "요즘 너 버릇이 안 조타고 그러던데...." 하자...아들이 펄쩍펄쩍 뛰면서...... "어느 개같은 자식이 그 딴 소리를 혀......" ******^^**********^^************************************************^^** 움냐....멍멍...여러분의 귀염둥이 멍멍이입니다. 종은 글쎄요....똥개????.....발발리?????? 필요하시면 언제나 저를 찾아 주셔요,,,,,,,,,,, ----------^^----------쨚o0o-------o0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