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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Puppy (권홍기)
날 짜 (Date): 1995년07월09일(일) 13시21분41초 KDT
제 목(Title): 경상도 할머니(2)


음냐......흑....저의 글이 1000대를 넘지 못하는 군요...

엉~~~~~~엉 넘 슬프다....흑

그래도 굴하지 않고 이렇게 경상도 할머니 II를 내놓았습니다.

그리하야...할머니는 기냥 계속 서 가게되었습니다....

속으로는 요놈 내리기만 해 바라 요절을 낼꺼여....하면서

근데 이게 왠일이야요......갑자기 버스가 급정거를 하였습니다.

불쌍한 할머니...흑흑........

할머니는 고기서 떼굴데굴 굴러서 기사아저씨 한테까지 갔습니다....

음냐...골병 다든 우리 할머니.....~~~~~~~~~

기사아저씨"할머니 괜찮습니까...????" 하고 물어더랩니다....

그러자 할머니께서 모라고 했을까요....???????

궁금하시죠....히히









할머니께서 왈 "야 요놈아 괘아은게 뭐꼬 쪽팔려 죽겠다..."
그러더랩니다....

여러분들의 반응을 보고 후에 아들과 아버지 시리즈를 내놓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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