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inxs (�횡領Ⅶ次��) 날 짜 (Date): 1995년07월09일(일) 17시50분53초 KDT 제 목(Title): 노처녀 1 노처녀가 성당에서 하나님께 기도 했다.. 난 왜이리 남자 복이 없읍니까??? 저에게도 기회를 주시기를...간절히기도했다... 기도를 끝내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남자 깡패 10명이 막 아오는것이아닌가... 하나님께서 넘 빨리 기도 응답을하신걸까... 하지만 넘 겁나서 막 도망가려고 이골목 저골목을 누비면 도망다니다가.. 너무 지쳐서 어느빈 집에 들어갔는데.. 깡패들이 그곳에 들어오는것이었다.. 노처녀가 너무 놀라서 하는말... 똑 바로 줄서 짜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