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kosbi (코서비) 날 짜 (Date): 1995년06월27일(화) 15시10분45초 KDT 제 목(Title): 영희와 철수 (X-rated) 영희와 철수네는 단칸 셋방에 어렵게 살고 있었다... 아무래두... 철수네 부부는 단칸 셋방이다 보니 거시기를 할때마다 아들 눈치를 보아야만 했다.. 그러던 어느 비가 내리던 날 밤.... 철수네 부모님은 눈이 맞았당.... 그래서 철수 부모님왈 """ 철수야!!! 영희네 집에 놀러 안가니??""" 그러자 철수왈 "" 야... 기럼... 영희네 놀러 갔다 오께유~~~~~~~~~"" 철수가 나가자 마자.... 철수네 부모는 왕 불튀김,.... 근디.... 하다가 자꾸 밖에서 소리가 나는것 같애서.... 밖을 내다보니... 마루에 철수가 앉아 있는거당... 에고 에고 철수 부모님은 왕 쪽팔림.... ""철수 너 왜 영희네 안 갔니??"" 그러자 철수왈..... "" 오늘 같은 날 그집은 안 땡기것슈~~~~~~~~~"" 히히 :) :) 무엇인가를 사랑하기 바라는 사람.......그러나 찾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_^ NOVIC, Mechanical Engineering, KAIST Jeong, Hoseop *_^ ^_^ e_mail : s_hoseop@cais.kaist.ac.kr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