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elegant (은하수) 날 짜 (Date): 1995년06월27일(화) 13시36분19초 KDT 제 목(Title): 이장이 되려면..... 한 시골에 한 모자가 살고 있었어요. 이 모자가 하루는 같이 시장을 다녀오게 되었어요. 시장에서 장을 보고 마을로 돌아 올 때는 이미 날이 저물어 가고 있었지요. 날이 더 저물기 전에 집에 도착하려고 바쁜 걸음을 딛고 있었죠. 이제 마을에 거의 다 도착 했을 무렵, 이 아들이 소변이 보고 싶은 거에요. 급한 김에 길가에서 일을 보게 됐죠. 근데, 때마침 이 곳을 이 마을의 이장님이 지나가게 되었어요. 이장님이 이 광경을 보고 그냥 지나갈 수가 없었죠. 이장님은 아이의 ** 을 보면서 이렇게 물었죠. " 애야, 그게 뭐니 ? " 이 말을 들은 얘는 질문에 대답은 하지 않고 자기 엄마에게 이렇게 물었어요. " 엄마, 저 사람 이장 맞아 ?" 이장님은 다시 아이에게 물었죠. " 애야, 그게 뭔지 모르니 ? " 이 말에 아인 다시 엄마에게 물었죠. " 엄마, 저 사람 정말 이장 맞아 ? " 엄마가 아이에게 대답해 주었어요. " 그래, 저 사람 이장 맞단다." 이말에 아인 놀라움을 금치 못하면서 이렇게 말했죠.. " * 도 모르는 게 이장이야 !!! " >>>>> 오늘은 선거일 입니다. * 도 모르는 사람을 뽑지말고 진정한 대표가 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합시다. 순간의 선택이 몇년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