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kosbi (코서비) 날 짜 (Date): 1995년06월27일(화) 15시15분45초 KDT 제 목(Title): 영희와 철수 II (X-rated) 단칸방에서 사는 철수네... 철수의 부모님의 성생활은 정말 어렵당.... :) :) 그래서... 아들이 잠이 들기만을 기다렸다가.... 볼일을 보는디.... 철수가 완전히 잠 들었나 확인하기 위해... 촛불을 철수의 눈앞에서 왔다갔다 해보구... 눈동자가 안 움직이면.... 일을 시작했던거당..... 그러던 어느날..... 오늘두.... 철수 아빠가 촛불을 들고 철수가 잠들었나 확이을 하다... 그만 촛농이 철수의 눌꺼풀에 떨어지구 말았다.... 그러자.... 철수가 일어나며 하는말..... "" 나가 언젠가는 어런일이 일어날줄 알았다니께~~~~~~~~~~~ "" 히히 :) :) 무엇인가를 사랑하기 바라는 사람.......그러나 찾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_^ NOVIC, Mechanical Engineering, KAIST Jeong, Hoseop *_^ ^_^ e_mail : s_hoseop@cais.kaist.ac.kr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