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swimmer (이름없는이�@) 날 짜 (Date): 1995년06월14일(수) 10시29분10초 KDT 제 목(Title): 계란지교를 꿈꾸며 3 우리는 나이트 클럽 기도같은 기상을 지녔으나 들꽃처럼 나약할수 있고 아첨같은 양보도 물론 좋아하지만 이따금 밑지는 장사를 하는 멍청함은 갖지 말길 바란다. 우리는 명성과 권력, 재력 같은것도 물론 중시하고, 부러워하고, 절대로 경멸하지도 않을 것이며 그보 다는 영계와 같이 사는데 더 매력을 느끼려 애쓸것이다. 우리가 항 상 영계와 같이 살지 못하더라도 자기의 신세를 벗어나기 위해 비 록 영계일지라도 미성년자를 꼬시진 않을 것이다. 우리의 외모가 아름답지 않다면 돈 벌어서 성형수술 하면 아름다워 지리라. 우리 는 영계 또는 애첩을 소중히 여기되 때론 목숨을 거는 만용도 부릴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우정은 애정과도 같으며 우리의 애정 또한 우정과 같아서 우리는 호모라는 시끄러운 소리를 피할수 없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