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bluangel () 날 짜 (Date): 1995년04월18일(화) 09시21분50초 KST 제 목(Title): 어 ! 시원하다. 좀 오래된 애긴데... 아버지와 아들과 아들의 친구, 셋이서 복욕을 가게 되었다. 아버지가 탕 속으로 들어가면서 역시, "어 ! 시원하다" 하고 들어 갔다. 아들은 그것이 뜨겁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따라 들어가지 않았지만 아들의 친구는 멋모르고 들어갔다. 그 물이 굉장히 뜨겁다는 것을 알고 얼른 뛰쳐나오며 아들에게 하는 말, " 야! 네가 전번에 말한 그 새끼가 저 새끼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