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pill (필성) 날 짜 (Date): 1995년04월18일(화) 09시28분38초 KST 제 목(Title): [RE} 가슴을 여미며2 음 ~ 좋은 이야기군요. 그치만 Fun이라는 보드 여러사람이 의미를 부여하며 가꿔온 보드라고 생각 합니다. 자신의 생각이나 가치관과 맞지 않는 다고 해서.. 너희는 변해야한다 라고 이야기한다면 너무 독선적이군요.. 마치 남 잔치상에 음식이 맘에 안든다고 ... 그 잔치의 흥을 깨는 그런 모습이 아닐까요? 무슨 글들을 읽고 그러시는지 모르지만... 뻔 보드에는 우리가 잼있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그 웃음을 공감하고자 열심히 물어다 나른 이야기들과... 또 날 웃을 수 밖에 없게 했던 그런 이야기들로 가득차있습니다. 뻔 보드와 뻔 보드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매도함으로 해서 춥게 만들지 맙시다.. 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