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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MasK (@큰사람@)
날 짜 (Date): 1995년04월18일(화) 08시17분33초 KST
제 목(Title): [Re]황당한 미팅 


제가 아는 10새끼 시리즈중의 일부와 비슷하군요.

혹시 틀릴지도 모르니까 :)

제가 아는 10새끼 시리즈중에서 


한 여자가 몹시 급해서 화장실을 찾던 중 

낡은 푸세식 화장실을 찾았다.

찾긴 찾았는데 화장실이 여러개 있었으나 

다른 곳은 다 문이 고장나서 못 들어가고 

맨 마지막 화장실문을 열고 옷을 내렸나...

그런데 이게 왠 일인감?

푸세식이라서 그것이 쌓이고 쌍여서 

산봉우리처럼 바닥으로 기어 나와 있지 않은가....

왠 황당! -----------------> 여자의 느낌을 표현한 것임.

그래서 급히 옷을 다시 올리고 화장실 문을 열고 나왔다.

마침 그 곳을 지나가던 남자도 큰 것이 급해서 

화장실을 찾던 중 그 여자가 나온 화장실 앞에서 

안절부절하고 있는데 

그 여자가 나오니 왜 이리 반가운가!

그 여자를 비켜주고 화장실 문으로 들어가는 순간.

그 봉우리를 보고야 말았다.

그리고 잽싸게 여자를 보며...

이 여자는 ? 만 싸나! 는 표정으로 그 여자를 째려 보자 

그 여자가 한마디 하는데......



































 [ 김(모락~ 모락~) 나나 봐!  10새꺄!]



54321.......... :p

알고 있는 이야기 였남?

이 글은 [원조]의 내용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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