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kslee (깽) 날 짜 (Date): 1995년04월10일(월) 22시07분23초 KST 제 목(Title): 경상도 꼬마형제 아주 째지게 가난한 시대.. 음.... 아마 자유당 정도 . 아주 조그마한 단칸 방에 4 명이 살고 있어어요.. 4 명이라 .. 2 명은 국민 학교 댕기는 학생 큰 놈은 국민 학교 4 학년 작은 놈은 국민 학교 2 학년인 꼬마들과 두 분의 부모님이 살고 있었다.. 그런데 이 꼬마들이 얼마나 개구 쟁이인지.. 그 동네에서 별나다고 유명하고 .. 소문이 자자 하고.. 어지간이 그런 놈들이 아니었다. 그래서 부모님은 항상 걱정이다.. 왜냐하면 , 방은 한 칸이지, 애들은 속석이지 3 째 동생을 만들려고 하니.. 애들이 협조 안하지..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 그런데 어느날..... 어느날 그 꼬마들의 학교 운동회가 있는 날이었다 운동회때 열심히 .. 달리기 ..계주.. 모든 운동에 아이들이 모두다 참석을 하고 피곤 했는지, 집에와서 저녁을 먹고 바로 먼저 잠을 잔다고 하고 잠에 골아 떨어 지는 겄이었다.. 일년에 거의 자주 없는 황금 기회였다. 과연 나는 자식을 잘 만들었어... 하면서 두 부부는 아주 감탄을 했다.. 그래서 두부부는 조용히 손 으로 애들이 자는 가, 안 자는가를 확인 하고,기척이 없길 래...... 음,,, 거사를 시작 했다. 한 참 동안이나... 음.... 시간이 지난 것 같다... 그런데... 어디서 인가 따가운 시선을 느꼈다... 고개를 돌려 보니 큰 놈이 앉은 자세로 보고 있는 것을 확인 하고 놀란 나머지.... 큰 아들을 혼 내고 있었다... 그때 부시시 일 어나는 작은 아들이 하는 말.... ... 과연 뭐라고 했을까.... 끝내 주는 말을 했다... .. .. .. .. ... 행님아..... 행님은 누워서도 잘 보이는데... 꼭 않아서 봤어... 혼나고 그래이....... ..... .. 짠 ... 그냥 웃자고 하는 내용 이니까... 이상 한 생각,, 불필요한 사고는 불가.... - 끝 - 다음 기회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