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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nullbo (마지막연인�X)
날 짜 (Date): 1995년04월10일(월) 19시48분17초 KST
제 목(Title): 경상도 남자 이야기


경사도 남자와 결혼한 여자 이야기는 알줄로 믿 스

뭔가 하면 남자 가 세마디만 한다는거

집에 오면 

"밥도"
두번째
"아들은(애들은)"
셌째
"자자"

그래서 하루는 부인이 열받아서 오늘은 절대로 세마디 이상을 시킬려고 작정을 
했다. 온몬에 향수를 찐하게 뿌리고 옷도 야하게 다비치는 걸 입고 기다르는데 

이때 딩동 딩동
드디어 남튄ㅐ� 나타 났다.
여전히 하는 말
"밥도"
"아들은"
"자자"

그래서 부인은 정말 열이 많이 났다.

드디어 잠자리 부인은 다른 말을 시켜 ㅊ섟킷箚� 비음 섞인 목소리로
"여보 뭐 무슨 냄새 나지 않아요"
부인이 옷에 뿌린 향수를 남편에게로 보내면서
그러자 우리의 남편이 하는말















"니 방구 낏나?"

 나는 내가 누구인지도 잘 모른다. 하지만 세상이 너무 아름답기에 나는 살고있다. 
이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할수있는 인간이 되길 바랄뿐이다. 나는 할수 있다. 그리고 
사랑할수도 있다. 너도 사랑할수있다. 영원히 ...... 
      ------------->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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