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damsel (요플레....�) 날 짜 (Date): 1995년04월11일(화) 06시10분07초 KST 제 목(Title): 멍멍!!! 나의 하루는요? 헤헤 멍멍!!! 나의 하루는 요.. 아이구 잘 잣다!! 잉/ 엄마는 아직도 자고 있네? 깨워야지... "야, 소닉, 저리가, 우씽!!! 소닉!!! 너 맞고 저리 갈래, 아님, 그냥 갈래?" 엄마는 내가 알아듣지도 못하는 긴 얘길 자주 해요... 난 단지 내 이름 소닉 밖에 모르는 데........ 근데, 엄마를 전 좋아하기 땜에, 엄마가 지금 무슨 애기를 하는 지 감으로 알 수 잇죠... 엄마는 아마 자는 데, 귀찮케 굴 지 말라는 얘길 하는 거 같아요... 엣날엔 아침 11시면 꼬박 꼬박 밥을 챙겨 줬는 데.. 요즘엔 엄마는 이상해요... 이상하게 생긴 네모난 상자에 대고 막 애기도 하면서 웃어요.... 난 항상 엄마 옆에 잇어서... 엄마가 애길 하는 거 들어요... 컴퓨터라나 뭐라나... 인터넷 사용한데요... 맨날 키즈에 들어거서 엄마는 저랑 놀아주지도 않고... 전 요즘 재미 없게 살고 잇어요... 제가 얼마나, 키즈를 싫어 하는 지 아무도 모를 꺼예요... 전 요즘 외톨이가 되 기분이예요.. 엄마!!!! 흐흑........ 엣날로 돌아가요... 호수가에도 나 데려가고, 나 밥도 제 시간에 주세요... 나 어쩔땐 배가 고파 죽을 꺼� 같은데, 엄마는 왜 몰라주세요.. 흐흑... 예전엔 내가 눈물을 흘리면 " 소닉 울지마...." 엄마는 내 눈물도 닦아 주고 그랬는 데, 요즘엔 내가 우는 지 아님 .웃는 지 왜 알아줄 생각도 않해요? 내가 나중에 사람으로 만냑 태어난다면 절대로 내 강아지 한테, 슬프게 않 할꺼야!!!! 키즈 미워.!!!!!!!! 우리 엄마 나 한테서 빼앗어 가구... 흐흑.... 그래도 난 이 세상에서 울 엄마가 제일루 좋아요.... 날 데려다가 키우면서도 다루 어느 강아지 보다, 날 예쁘게 치장해 주고, 메니큐어도 발라주� 磁疸�에 리본도 매� 斂自퓨풩� 해 주고, 안아주고 어마, 나 엄마가 제일루 좋아!!! 근데요~~~~!!! 마지막으로 부탁이 잇어요... 제발 빈덕 좀 그만 부려요, 나한테.. 금방 나 에쁘다구 하다가도... 또 금새, "너 저리가!!!" 그렇게 말하면 내가 좋아해야 할지 싫어어해야 할 지 좀 헤깔려요... 엄마 해브어 나이스 데이!!!! . 엄마의 영원한 아들, 소닉이가 엄마한테, 드리는 글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