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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holeinl (임영희)
날 짜 (Date): 1995년02월15일(수) 12시42분06초 KST
제 목(Title): 라디오에서 들은 실화..



이 내용은 굿모닝 팝스에서 들은 내용이다..

어떤 중학생이 편지를 보냈다.. 
내용은 이렇다..

이 여학생이 하루는 몹시 바빠서 굿모닝팝스 책을 사러 갈 시간이
없었다..
그래서 급기야는 어머니에게 부탁을 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아침에 일찍 등교준비에 부산을 떨어야만 했던 그여학생은,,
엄마하고 직접 이야기할 시간조차 없길래,,
책상위에 
"굿모닝 팝스"라고 적힌 쪽지를 놓고
집을 나오면서 엄마한테 이랬단다.

"엄마, 책상위에 적어 놓은것 오늘 꼭 사다놔요""

그 이야기를 들은 엄마,, 그쪽지를 들고 집을 나섰단다..
그리고 허겁지겁 달려나가, 가게 주인에게 이렇게 말했단다..
                 ....
"아저씨,, 굿모닝 파스 하나주세요, 요즘 새로나온 파슨가?...""

하하.. 그어머니는 그 쪽지를 들고 藥국엘 갔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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