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sanai (송은구) 날 짜 (Date): 1995년01월08일(일) 11시22분27초 KST 제 목(Title): 돈없는게 죄 이것도 친구한테 들은 내용인데, 내용이 저질이므로, 이런 종류의 글을 좋아하지 않는 분이나, 미성년자는 즉시 'q'를 누르고 빠져나가기 바랍니다. 막노동을하면서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한남자가 있었다. 그런데 그날따라 너무나 말리는거야... 그래 호주머니를 뒤져봤더니 5000원이 나왔다.. 어떻게 할까 망설이다가 청량리에 가서 사정을하였다.. 주안아줌마가 한심하다는듯이 처다보다가 너무 불쌍해서.. 저 건너방에 가보면 지금은 일안하고 노는 할머니가 있으니까 가서 알아보세요. 돈없는게 죄려니 하고 그날을 그렇게 보냈다. 그다음날에는 2000원밖에 없는데 또 하고 싶었다. 그래서 또 가서 사정을 하니까, 아주머니왈.. 저쪽방에 가면 암케가 한마리 있으니까 가서 알아보라고.. 어쩔수 없이 그날은 개하고 밤을 보내게 되고... 다음날에는 1000원밖에 없었다. 쩝쩝... 또 가서 사정을 했더니 .. 가짢다는듯이 그럼 저쪽방에가서 하는거 구경이나 하다가라고.. 그방앞에 가니까 벌써한사람이 보고 있었다. 옆에 끼어서 같이 보고 있는데.. 아니 남자 둘이서 엉켜있지 않은가... 이 남자왈.. 이건 사기다 돈 돌려받아야해.... 그랬더니 옆에 있던 아저씨왈... .. 뭐 이정도를 가지고 그래요.. 어제 어떤놈은 개하고도 합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