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noman ( CReeP��) 날 짜 (Date): 1994년11월08일(화) 10시38분24초 KST 제 목(Title): 놀면 뭐해! 가슴의 크기에 컴플렉스를 가진 처녀가 있었다. 병원에 갔더니 팔을 안에서 바깥으로 펴는 요법을 가르쳐줬다. 그 이후로 처녀는 틈만 나면 '놀면 뭐해' 하면서 팔운동을 하였다. 처녀가 지하철을 타서 할일이 없자 또 그운동을 했다. 하지만 이번엔 좀 곤 란한 것이 옆승객이 불편해했다. 이를 눈치챈 처녀는 옆의 아저씨에게 자초 지종을 이야기하면서 이해해달라고 했다. 그러자 아저씨는 ... "아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어서 계속하세요." 그래서 처녀는 계속 팔운동을 할 수 있었다. 아저씨 그걸 묵묵히 쳐다보다가... "놀면 뭐해." 하면서 다리를 막 움직였다. |�� ��|� "��...and if a ten ton truck (��< ��) kills the both of us /| __ |\ to die by your side / \__/ \ the pleasure and the privilege is mine..��" -- by THE SMITH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