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noman ( CReeP��) 날 짜 (Date): 1994년11월08일(화) 10시32분33초 KST 제 목(Title): 혀짧은 승객은 어때요? 버스기사 뒷자리에 혀짧은 승객이 타고 있었다. "아더띠, 이타 봉턴동가요?" 기사는 묵묵부답... 잠시후... "아더띠, 봉턴동가죠?" 그러자 기사가 갑자기 차를 세우더니 그 승객의 뺨을 갈기는것이었다. 이에 놀란 한 승객이... "어허 기사양반 갑자기 사람뺨을 때리는 거요?" 기사.... "이 댜식이 내 튱내를 내다나요." |�� ��|� "��...and if a ten ton truck (��< ��) kills the both of us /| __ |\ to die by your side / \__/ \ the pleasure and the privilege is mine..��" -- by THE SMITH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