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noman (�� JUN ��) 날 짜 (Date): 1994년10월30일(일) 23시55분01초 KST 제 목(Title): 뷸쌍한 나뭇꾼 우리 어렸을때 한 착한 나뭇꾼이 살고 있었죠. 그죠? 그 불쌍한 나뭇쑨도(어쩌면 멍청한 나뭇꾼도 어렸을때 들었단 이야기처럼 불라불라 해서 산신령을 만나게 되었죠.산신령 왈... "네 소원이 무었이냐? 내 하나만 들어주리다." 하였죠. 그러자 평소에 물건의 작음 을 한탄해온 나뭇꾼 하는 말이 "제물건과 다리 길이가 같게 해주세요. 네?"하였답 니다. "히히 그거 어려운 부탁 아니구나."하면서 신령님은 아브라카다브라.... 그날 나뭇꾼은 엄청 숏다리가 되어서 집에 가는데 하루 반나절이 걸렸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