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noman (�� JUN ��) 날 짜 (Date): 1994년10월30일(일) 23시38분23초 KST 제 목(Title): 바보의 첫날밤2 브라더님의 칭찬도 이었고 또 제가 한잔 걸쳤기 때문에 기꺼이 바보의 첫날밤 이부를 공개하죠 이번엔 좀 야합니다. 기대하세요. 첫날밤에 실패한 바보(노맨이라고 해두죠. 노맨도 바보니까...)는 기브스 했지만 망설이지 않고 둘째밤을 치룰 준비를 하였답니다. 아버지 무전기에 대고 왈 "이번엔 침대에 천천히 올라가~~~라~~~."하였답니다. "너도 옷을 벗어야지."하고 노맨은 "히히 저도 벗었어요."하였답니다. 아버지는 "여자 다리를 벌려보면 너와는 약간 다른 구석이 있을겄이다. 그렇지?" "그런데요? 아버지!" 이자식이 이제 뭘 아는구나 생각한 아버지는 "이제 거기에다 너희 엄마도 없고 너희 마누라도 없고 너와 나만 잇는 그 무언가를 집어넣어." "헤헤헤 저도 이제 무언가를 알겠어요. 아버지. 헤헤헤."" 그날밤 우리의 무전기는 난생 처음 보는 신비한 곳을 구경했답니다. "재밌어요?" 노맨이 물었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