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jhk (LastAutumn�) 날 짜 (Date): 1994년09월29일(목) 14시44분49초 KDT 제 목(Title): 선원이야기..X rated 어느날 배가 폭풍을 만나서 한 선원이 가까스로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느 무인도에 표류해 있었다. 그런데그 무인도에는 이미 언저 난파한 배의 다른 선원들이 여섯명이 있었다. 먼 선원은 그들에게 가서 물었다. "이 섬에서 가장 재미있는 일이 뭐요?" 그러자 여섯명의 선원중 하나가 말해주었다. "저기 보이는 나무 상자에 구멍이 있는데 우리는 거기에 욕구를 해소하는데 그것이 가장 흥미있는 일일거요." 그래서 선원은 그 나무 상자에 가서 구멍에 욕구를 해소했다. 이제가지 선원이 해본중에 최고의 기분을 느낄수 있었다. 너무 기쁜 선원이 여섯명의 선원에게 와서 "정말 최고였어요, 근데 내가 원하면 언제든지 사용해도 딜까요?" 그러자 여섯명의 선원중에 하나가 말하기를... "물론이죠, 근데 우리는 토요일을 기대하고 있오, 그때는 당신이 저 나무 상자안에 들어가는 날이오...." * So teach us to number our days, That we may gain a heart of wisd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