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jhk (LastAutumn�) 날 짜 (Date): 1994년09월29일(목) 14시53분12초 KDT 제 목(Title): 램프 이야기...X rated 어느 술집에 어느날 한사람이 들어왔다. 그 사람이 상자를 열자 십이인치되는 피아노맨이 나와서 피아노를 쳤다. 이를 본 바텐더가 너무 신기해서 그 사람에게 물었다. "어떻게 저런 사람을 구했오?" 그러자 십이인치되는 피아노맨을 가져온 사람이 "나에게 램프가 있는데 이 램프를 문지르면서 소원을 말하면 들어주지요.." 그러자 바텐더도 자신도 한번 해보겠다고 했다. 램프주인은 기꺼이 허락을 했고 바텐더는 밀리언벅스(Bucks)를 달라고 말했다. 그런데 갑자기 바안에 오리가 가득찼다. "아니, 난 밀리언 벅스를 주문했는데 덕이 나왔잔소?" 그러자 램프 주인이 말하기를... "내가 왜 십이인치되는 피아노맨을 얻은지 이제 알겠오???" * So teach us to number our days, That we may gain a heart of wisd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