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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jhk (LastAutumn吝)
날 짜 (Date): 1994년09월28일(수) 14시52분09초 KDT
제 목(Title): 트럭운전사....X rated



어느날 트럭운전사가 한밤중에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근데 갑자기 소변이 마려워서 
휴게소가 나오기를 기다렸으나
나오지 않았다.그때 한적한 고속도로 옆에 한 벌판에
농가가 하나 보였다.

트럭운전사는 차를 세우고 농가에 가서 문을 두드렸다.
그러나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
급한 운전사는 집앞에 마당에 소변을 보았다.

그때 집안에서 한 아리따운 여자가 나와서
트럭운전사 앞에 다가왔다.운전사는 소변을 보다가 깜작 놀랐다.근데
그 여자가 "제가 당신의  p***s를 만져도 될까요?"
하고 물었다.

한밤중에 아무도 없는 농가에서 단둘이 있는데
무슨 상관이있을까, 그리고 아름다운 여자인데..
해서 운전사는 기꺼이 허락을 했다.
여자가 운전사의 허락을 받고 만지면서...
말하기를....



























"다시는 내 마당에 소변보지마!!!!!!"

 
* So teach us to number our days,
  That we may gain a heart of wisd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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