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jhk (LastAutumn吝) 날 짜 (Date): 1994년09월28일(수) 15시06분18초 KDT 제 목(Title): 수녀 두명...X rated 어느날 수녀 두명이 숲속을 걷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괴한들이 나타나서 두명의 수녀를 강간했다. 괴한들이 사라지고 수녀중에 하나가 정신을 차리고 무릎을 꿇고 기도를 했다. "주여, 저들은 저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모릅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좀더 나이든 수녀가 힐끗 쳐다보면서... "흠..나한테 왔던 놈은 알았는데...!?!?...." * So teach us to number our days, That we may gain a heart of wisd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