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jhk (LastAutumn吝) 날 짜 (Date): 1994년09월26일(월) 14시07분27초 KDT 제 목(Title): 수녀님이 벼락맞은 이야기 수녀님과 신부님이 골프를 치러갔다. 코스를 돌다가 신부님이 실수를 해서 홀안에 집어넣지 못하고 " C.8 빗나갔네!" 라고 외쳤다. 그러자 옆에 수녀가 "신부님 그럼말은 쓰시지않는게 좋읍니다 하나님이 아십니다." 수녀가조용히 주의를 주었다. 다시 또 코스를 돌다가 신부님이 실수를 했다. "C.8 빗나갔네..." 그러자 수녀가 다시 신부님에게 주의를 주었다. 그런데 세번재로 또 신부님이 실수를 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신부님은 화난 목소리로 "C.8 빗나갔네.."라고 외쳤다. 그러자 갑자기 하늘에서 번개와 벼락이 치면서 신부 옆에 있던 수녀가 벼락에 맞아 죽었다. 이때 하늘에서 들리는 음성...... "C.8 빗나갔네!!!" * So teach us to number our days, That we may gain a heart of wisd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