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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jhk (LastAutumn吝)
날 짜 (Date): 1994년09월26일(월) 14시19분45초 KDT
제 목(Title): 수녀님 네명이 천국가는길..X..rated



네명의 수녀가 죽었다.
같이 천국에 가는 길에 천국 문을 들어서기전에
성베드로가 지키고 앉아 있었다.

"너희들이 이문을 들어가기전에 자격을 심사하겠다.
 나의 질문에 조금도 거짓없이 답하여라."

네명의 수녀는 차례로 줄을 섰다.그리고 모두 긴장했다.
첫번째 수녀가 앞으로 나갔다.
"너는 이제까지 한번이라도 p***s를 만진적이 있느냐, 그리고 그런적이 있다면 
어느부분으로 만졌는지 말하여라."
첫번째 수녀는 눈물이 글썽하면서 말하기를
"저는 이 손가락으로 만졌읍니다, 용서해주십시요."
"그래, 정직하구나, 저기 보이는 분수에가서 손가락을 씻어라
 그럼 너는 다시 정결케된다, 그러면 천국으로 갈수 있느니라"
첫번째 수녀가 시키는대로하자 천국문이 열리면서 수녀는 천국으로 갔다.

두번째 수녀가 나왔다.똑같은 질문을 받자
울먹이면서 손 전체를 보여주면서 말하기를
"저는 이 손 전체로 만졌읍니다, 용서해주십시요."
"그래 정직하구나, 너도 첫번째 수녀와같이 분수에 가서 손을 씻어라
 다시 정결케되어 천국으로 들어갈수 있을것이다"두번째 수녀가 시키는대로 하자 
천국문이 열리면서 천국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갑자기 네번째 수녀가 세번째 수녀를 제치고
성 배드로 앞으로 나오면서 말했다.

다음편에....
 
* So teach us to number our days,
  That we may gain a heart of wisd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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