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jhk (MidSummer) 날 짜 (Date): 1994년08월04일(목) 15시27분05초 KDT 제 목(Title): 로미오 와 여자 꼬시기 잘생기고 매너 좋은 로미오는 수줍음때문에 여자 친구를 만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어느날 결심을하고 잘생기고 매너 좋고 수줍음 안타서 여자친구가 많은 똘을 찾아갔다. 여러가지 조언중에 가장 맘에 드는 이갸기는 머리냄새 이야기였다. 여자와 같이 춤을 추면서 남: 머리 냄새 좋은데, 무슨 샴푸써? 여:(수줍어 하면서) 아니, 그냥...뭐... 이렇게 분위기를 잡아 간다는 거였다. 드디어 로미오가 줄리를 만나서 춤추기를 청했고 이에 순순히 응한 줄리.. 그런데 다음 단계의 말이 잘 나오지 않아서 로미오는 춤추다가 더듬거리며 말했다. 로미오:머리 냄새 나는데... 줄리:(화가 나서) 너는 뭐 땀 냄새 난다 야. 아직도 줄리를 찾지 못해서 고민하는 로미오 언제나 똘, 나야, 그리고 나에게 구원의 손길을 벌리는 로미오를 위해서 로미오!기쁜 소식이다, 너 닮은 차인표가 요새 잘나간댄다. * I was gazing at you, and there was a warm feeling in me. You brought me into the world of love. When you were leaving,I was there in spite of the sorrow of it. J! If you were coming in the fall, I'd kiss away your tear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