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salsu (화사) 날 짜 (Date): 1994년07월26일(화) 06시17분22초 KDT 제 목(Title): 주말부부 V 덩달이 엄마는 김씨(?)사건으로 친정에서 은신 중이었다. 어느 주말에 시집 간 자매 셋이 모였는 데 덩달이 엄마는 둘째였다. " 우리 남편은 거기에 뼈가 있나봐.." 하고 막내가 말했다. 그러자 덩달이 엄마, " 너무 좋아하지마.. 좀 있어 봐라. 우리 남편은 그냥 고기 덩어리야.." 그러자 큰 언니 한숨 쉬며, " 행복한 소리 하고있네. 큰 형부는 가죽밖에 없는데.." 밖에서 듣고 계시던 친정 엄마 어이 없는 듯 들어 오시며.. " 에고.. 니들은 마시라도 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