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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naive (스물셋 - 3)
날 짜 (Date): 1993년06월18일(금) 21시03분33초 KST
제 목(Title): 동방불패!!??

동방불패 임청하에겐 숨겨논 아들이 하나 있었다.

그이름... 국향...(같은회사제품이 아닌거 같은디)

그 임청하가 숨을 거두기전 아들 국향에게 다음과 같은 유언을 남겼다.

"얘야, 내가 영화촬영관계로 너무 바빠서 너에게 신경 쓸시간이 없었구나.

 너도 동방불패가 되어야하는데.. 우욱...(피를 좀 흘리고)

 아들아.. 내가 비법을 일러주겠느니라 ..

 한국에 건너가 고리아 유니바시티 과학도서관에 찾아가거라.

 물론 넌 학생증이 없으니 수위아저씨한테 걸리겠지만 

 니 이름을 말하는 순간 그 술좋아하는 그동네 사람들은 널 들여보내줄거이다.

 거기서 규화보전을 찾거라.. 우욱..... 그대로만 하면...우욱.."

위와 같은 유언을 남기고 청하는 갔다..

우리의 매취순, 아니 국향은 비행기를 타고 서울에 도착.. 드디어 규화보전을

찾아내었다.

"바로 이거야"

하지만 그 책은 한국어로 되어있었기 때문에 , 국향은 욘세이 유니바시티

한국어학당에서 한국어를 수료한다음 번역을 하게되었다.

모든 번역을 마치고 중국에 돌아온 국향..

그 책대로 열심히 수련..또 수련..

그책의 마지막장에는 이러한 글이 써 있었다. 반드시 거세를 할것.

음.. 그렇지 그래야 동방불패가되지..

그리하여 거세를 하였으나.... 1년,2년,3년,5년이 가도 동방불패가

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국향은 다시 서울로 가기로 마음먹고 비행기에 올랐다.

서울에 도착한 국향은 다시 도서관으로 찾아갔다.

사서 아가씨에게 "이 책대로 다했는데 하물며 거세까지 했는데..흐흑.."

"아니!" 사서 아가씨는 놀라며 대답했다.

"거세를 하셨어요?"












"여기 원본에는 반드시 X빠지게 열심히 해야한다고 써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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