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쓴 이(By): july () 날 짜 (Date): 1993년06월18일(금) 15시39분50초 KST 제 목(Title): 호주휴양지 미인대회 24세 청년 1위.. 해상 인명 구조원으로 일하는 올해 24세의 호주 청년이 15일 오후 호주 퀸즐랜드주 골드 코스트 휴양지에서 열린 '윈터선 93'미인 대회에 참가해 여성들을 물리치고 '미스 윈터선'에 당선됐다고. 부상으로 태평양 유람선 탑승권도 얻은 미스 윈터선 데이언 테일러는 상을 받은 뒤 '처음에는 장난삼아 참가했지만 그후 진지하게 대회에 임했다.' 고 밝히고 앞으로 '미스 호주'선발대회에도 나갈 것이라고 기염을 토했으며 테일러의 부친인 브루스 테일러는 한술 더떠 아들의 미인대회 입상이 '남녀기회균등의 승리'라고 주장. 1993년 6월 17일자 동아일보 <해외토픽>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