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mily ] in KIDS 글 쓴 이(By): actress (트위티) 날 짜 (Date): 1998년 12월 29일 화요일 오전 02시 54분 54초 제 목(Title): 가족..... 동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다들 자기 동생을 이뻐하겠지만, 나는 내 동생이 너무너무 이뿌다. 나보다 겨우 두살밖에 적지 않은 남동생인데, 어려서부터 난 이 녀석이 너무 좋았다. 지금은 벌써 스물 둘이나 되었다고, 누나를 동생취급 하곤 하지만, 하핫~ 난 그 녀석 하는 짓이 하나투 밉지가 않으니 걱정이다. 언제부터인지 이 녀석이 내 이상형이 되어버렸고, 암만 찾아두 이 눔만한 남자가 눈에 띄지를 않는다. 이런 마음, 동생은 한 조각도 알지 못하지만, 훗~ 나는 '가족'하면 우선 이 녀석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멀리서... 밥은 잘 먹고 있을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