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scarr (♥스칼렛♡) 날 짜 (Date): 1996년02월05일(월) 17시40분23초 KST 제 목(Title): [re]장미빛 인생 까페.. 머라여 언니가 쓴 글과.. 뤼를 다신 분의 글을 읽으며 많은 기억들이 떠올랐다... "티티카카" 처음 1학년 입학 했을때.. 돈까쓰가 제일 싼 곳으로 유명한 곳이라... 동문 언니들이 신입생 환영회를 거기서 한다고 해서.. 단 한 번.. 가봤었다.. 그러곤.. 이내..없어졌다.. 머라여 언니가 얘기한.. 18세기.. 1학년때.. 친구 소개팅을 거기서 주선해 주었었는데.. 어느 순간 없어지고.. 그 자리엔 "샤샤"인가가 생겼다.. 내가 1학년때.. 미팅할 때.. 여자가 이뻐보인다는 까페가.. 바로 캐슬이었는데 지금은 비디오방으로 바뀌었다.. 거긴 정말 자주 갔었는데..(으힉.. 미팅 많이했다는 말이 되는군..) 작년 초인가...없어졌다는 사실을 알고.. 많이 섭섭 해 했었다... 정들었던 여러 장소들이 너무 금방금방 바뀌어서... 지금도.. 학교 앞이 갑자기 낯설게 느껴질 때가..있다. ★★★☆☆ 신단수에서 기숙사까지 휴웃길을 걸으며 오늘 같이 맑은 까만 ★★☆☆ 겨울 하늘을 보면 마치 별물이 눈에 들 것만 같습니다.. ★☆☆ ♥ Ewha womans' univerity Korean language & literature 93 ☆☆ ♬ scarlet in Ewha BBS & sunk in ara BBS & scarr in KIDS |